
[사진=MAXPORTS]
K리그2 주관 채널 MAXPORTS(맥스포츠)가 2025시즌 K리그2를 총결산하는 특별 프로그램 (이하 '픽 더 K리그2')를 선보인다.
2025시즌 K리그2는 역대 최다인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사상 최초로 1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윤정환 감독의 인천은 강등 한 시즌 만에 다이렉트 승격을 이뤄냈고, 마지막까지 이어진 플레이오프 경쟁 끝에 부천은 창단 최초로 1부 리그에 입성하는 역사를 썼다.
<픽 더 K리그2>는 '역대급' 2025시즌 K리그2의 주요 장면과 이슈를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낸다. 김용남 캐스터, 이황재 해설위원, 서호정 기자, 조아람 리포터까지 K리그2 팬이라면 익숙한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숫자와 기록 너머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픽 더 K리그2>에서는 2026시즌 K리그2도 미리 짚어 본다. 다음 시즌 K리그2는 용인FC, 김해FC, 파주 프런티어FC의 합류와 함께 17개 팀 체제로 개편된다. 시즌 결과에 따라 최대 4팀까지 1부 승격을 노려 볼 수 있는 '승격 이벤트'가 펼쳐지는 만큼, K리그2 팬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내용들이 소개된다.
여기에 출연진이 직접 선정한 2025시즌 '원 픽' 선수도 공개되며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를 더한다.
2025시즌 K리그2의 기억을 정리하고, 다가올 2026시즌까지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픽 더 K리그2>는 오는 12월 24일(수) 밤 10시30분, MAXPORTS(맥스포츠)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