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략사업팀 임동환 팀장이 프로스포츠 발전과 체육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표창이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임 팀장은 2017년 연맹 입사 후 마케팅과 전략사업을 담당해 왔다. 2020년부터 전략사업팀장을 맡아 K리그 마케팅 강화, 팬 친화 정책 도입, 사회공헌 및 ESG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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