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연맹은 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축구회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권오갑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올 시즌 연맹의 중점 추진과제로 △경기력 및 서비스 수준 강화 △글로벌 브랜드 가치 향상 △디지털 혁신과 데이터 기반 운영 고도화 △지속 가능한 축구 생태계 구축 등을 제시했다.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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