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의 2026시즌 개막이 성큼 다가왔다. 각 구단이 전지훈련 등을 통해 시즌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는 가운데, 2026시즌 K리그는 신생 팀 참가, 승강 방식 변경 등 큰 변화를 맞이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6시즌 K리그 개막을 앞두고, 새 시즌 달라지는 주요 제도와 운영 방식을 정리해 발표했다.
'김해·용인·파주' K리그2 참가… K리그 29개 구단 체제
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2에 참가한다. 이에 따라 K리그는 1부 리그(K리그1) 12개, 2부 리그(K리그2) 17개 총 29개 구단 체제로 운영된다. K리그2는 총 17개 팀이 각 32경기씩, 총 272경기를 치른다.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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