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2026시즌 K리그1 정규라운드 1라운드부터 33라운드까지의 일정을 발표했다.
2026시즌 K리그1에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비롯해 '승격 팀' 인천과 부천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하며, 정규라운드는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가 치러진다.
2026시즌 K리그1의 포문을 여는 경기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과 서울의 경기다.
인천은 강등 1년 만에 K리그2 우승을 차지하며 K리그1 무대로 돌아왔고, 서울은 후이즈와 구성윤 등 알짜 영입을 앞세워 우승권 도약에 도전한다.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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