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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돌아온 K리그 슈퍼컵, 우승 트로피 공개… '왕좌의 개막' 담았다

2026-04-06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 사용될 공식 트로피를 29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슈퍼컵 트로피는 '왕좌의 개막'을 상징하는 디자인을 반영해 제작됐다. 새 시즌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와 단 한 경기로 펼쳐질 승부의 긴장감을 함께 반영했다.

 

연맹은 "승리의 빛줄기를 형상화한 V자 형태의 메탈 구조로 새로운 시즌의 시작과 챔피언의 위엄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위로 뻗어 오르는 구조적 라인은 팀의 상승 에너지와 우승팀의 존재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한다"고 밝혔다.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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