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손현준 감독이 25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올 시즌 각오를 밝히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행사장에는 올 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17개 구단 감독들을 비롯해 팬들과 관계자들이 몰려 역대급 시즌을 맞이한 K리그2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이날 미디어데이는 시즌 개막전에서 맞붙는 팀들의 감독이 출사표를 밝히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올 시즌 K리그2 첫 경기에서 격돌하는 손현준 김해FC2008 감독과 안산그리너스 최문식 감독이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았다.
기사 더 보기
☞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03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