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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1장' 역대급 승격 이벤트, 기회 잡을 주인공은?… K리그2 감독들 시선은 '5개 팀' 향했다

2026-04-06

2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17개 구단 감독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상 최다인 17개 팀 체제로 치러지는 2026시즌 K리그2는 승격 기회도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2027시즌 K리그1 참가 팀 수가 기존 12개에서 14개로 확대됐기 때문이다.

 

올 시즌 K리그2 1, 2위 팀은 자동으로 승격한다. 3~6위 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최종 승리 팀도 승격한다. 김천상무가 최하위일 경우 승격이 가능한 팀은 3개로 끝나지만, 최하위가 아닐 경우에는 승강플레이오프가 열린다. 만약 이 경우 K리그2에서는 최종 4개 팀이 승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K리그2 사령탑들이 생각하는 '승격 후보'는 어떤 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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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