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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기술연구그룹(TSG) 새 구성으로 출범… 김두현·김은중·변성환 등 합류

2026-04-06

김두현, 김은중, 이관우, 김태완, 이병근, 변성환 K리그 TSG 위원(좌측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김호영 기술위원장이 이끄는 K리그 TSG(기술연구그룹)가 2026시즌 새 구성으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K리그 TSG는 지난 2020년 기존 경기위원회가 기술위원회로 확대 개편되며, MCG(경기감독관그룹), FDG(시설개선그룹)와 함께 신설돼 올해 7년 차를 맞이했다. 현장 지도자 경험을 갖춘 위원들로 TSG를 구성, 객관적이고 넓은 시야로 축구를 분석하며 리그 수준 향상에 기여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활동한 TSG 위원 15명 중 10명이 K리그 현장에서 전문성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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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