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을 앞두고 K리그 신인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5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K리그 아카데미' 2026시즌 신인선수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맹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K리그 27개 구단 소속 신인선수 130명이 참석했다.
교육 시작에 앞서 한웅수 연맹 부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올 시즌 K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철저한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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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