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우(왼쪽), 김원일(오른쪽) 해설위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 중계에 선수 출신 해설위원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팬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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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K리그 중계 방송은 그래픽 전면 개편과 특수 카메라 도입, 새로운 중계진 합류 등을 통해 풍성하고 몰입감 있는 중계를 선보이고 있다.
올 시즌 K리그1은 ENA SPORTS, JTBC SPORTS, IB SPORTS와 지상파 3사에서 시청할 수 있다. K리그2는 MAXPORTS를 비롯해 생활체육TV, BALL TV, IB SPORTS 등에서 중계된다. 쿠팡플레이는 K리그1과 K리그2 전 경기를 온라인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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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