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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6년 K리그 정기 선수등록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연맹은 "지난 1월 16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10주간 2026년 정기 선수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 425명, K리그2 580명 등 총 1005명의 선수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K리그 정기 선수등록 인원 중 최다 기록이다.
총 등록 인원 1005명은 등록 절차를 완료한 선수 1001명과 등록 기간 내 국제이적확인서(ITC) 발급 신청을 완료한 선수 4명을 합산한 수치다. 이번 정기 선수등록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정기 등록 인원은 2023년 925명, 2024년 936명, 2025년 990명으로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해 왔다. 2026년에는 전년 대비 15명 증가한 1005명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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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