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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9개 전 구단 유니폼 입고 하나된 상암… '2026 서울 팀 K리그 런' 성료

2026-04-06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중앙일보에스가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2026 서울 팀 K리그 런'이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공원 일대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K리그를 널리 알리고 팬 참여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많은 팬이 집결해 K리그와 함께 달리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분석 결과, 응원 구단별 비중은 FC서울(25%)이 가장 높았으며, 전북현대(11%)와 수원삼성(10%)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로는 30~40대가 전체의 65%를 차지했으며, 이어 10~20대가 29%, 50대 이상이 6%를 기록하며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성별 비중은 남성 70%, 여성 30%로 집계돼 성별과 세대를 가리지 않는 K리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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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