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한국핸드볼연맹(KOHA)이 핸드볼 H리그 지역 연고팀과 손잡고 핸드볼을 통해 청소년 마음건강을 지키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연맹은 앞서 지난달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핸드볼 소통 프로그램 '마음의 패스'를 첫 개최했다. 연맹 측은 "지역사회 호응이 커짐에 따라 이번 시즌 동안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마음의 패스, Are You Ok?' 프로그램은 우울증과 따돌림 등 청소년 마음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사다. H리그 남자부 핸드볼팀을 운영하는 인천도시공사가 행사를 적극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역 초중생 60여 명과 현역 핸드볼 선수, 전문 멘털 강사진 등이 참여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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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