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전문의약품 기업 메디카코리아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디카코리아는 25-26시즌 핸드볼 H리그가 열리는 전국 7개 지역 핸드볼 경기장에서 남녀 14개 구단이 뛰는 전 경기에 먹는 샘물 '아쿠아시스'를 제공한다. 아쿠아시스는 지난해 10월 열린 신인 선수 드래프트와 미디어데이 행사에도 제공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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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