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MVP를 수상한 두산 김태웅.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두산 김태웅이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개인상 MVP로 두산 김태웅을, 단체상 flex 베스트팀에 인천도시공사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두산 피벗 김태웅은 H리그 2라운드에서 20득점(성공률 71.4%), 도움 10개, 스틸 3개, 7미터 스로 유도 10회와 2분간 퇴장 유도 7회 등 공격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MVP포인트 총 264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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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