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핸드볼연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전남 여수 을)이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최한 '핸드볼의 스포츠토토 편입 및 종목 혁신 전략 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올림픽 효자종목인 핸드볼이 비인기 종목이라는 한계를 넘어서 자생력을 갖춘 '스포츠 산업화 모델'로 발전하도록 하는 방안에 대한 각계각층의 논의가 진행됐다.
핸드볼은 2024 파리 올림픽 본선에 진출한 한국 유일의 단체 구기종목으로 자존심과 경쟁력을 지켜오고 있지만 여전히 자립 생태계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만큼, 스포츠토토 신규 종목 편입과 같은 제도적 지원을 통해 핸드볼 스스로 생존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한다는 데 참석자들은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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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