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를 수상한 삼척시청 김보은.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삼척시청 김보은이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19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MVP에 김보은을, flex 베스트팀에 삼척시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삼척시청 피벗 김보은은 H리그 1라운드에서 33득점(성공률 71.7%), 도움 13개, 스틸 8개, 블록 6개, 7미터 스로 유도 7회와 매치 MVP 2회 등 삼척시청의 공수 핵심 역할을 하며 MVP 포인트 총 530.5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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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