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설공단 권한나. [사진=한국핸드볼연맹]
부산시설공단이 삼척시청을 꺾으면서 최소 4위를 확보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부산시설공단은 4일 오후 6시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삼척시청을 34-30으로 이겼다.
삼척시청은 13승 1무 5패(승점 27)로 2위를 지켰고, 부산시설공단은 10승 3무 6패(승점 23)로 3위를 굳게 지키면서 최소 4위를 확보하고 포스트시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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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