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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이요셉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인천도시공사 센터백 이요셉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6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MVP에 이요셉을, flex 베스트팀에 인천도시공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요셉은 H리그 4라운드에서 44득점(성공률 81.4%)으로 득점 공동 1위, 도움 18개로 1위, 2분간 퇴장 유도 5회로 공동 1위, 매치 MVP 2회 수상 등 공격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MVP 포인트 총 265.7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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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