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울산 HD 수비수 최석현이 2026시즌 첫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은 매월 K리그1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영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후보 자격 조건은 K리그1 선수 중 △한국 국적 △만 23세 이하(2003년 이후 출생) △K리그 공식경기에 첫 출장을 기록한 연도로부터 3년 이하(2024시즌 이후 데뷔)이다.
위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해당 월 소속팀 총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소화한 선수를 후보로 한다. 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 위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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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