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청 육태경.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올 시즌 핸드볼 H리그가 정규리그 종료까지 팀별 단 2경기씩만 남겨 두고 있다. 마지막까지 불꽃 튀는 싸움이 펼쳐지는 부문도 있는데, 바로 남녀부 득점왕 경쟁이다.
현재 남녀부 모두 득점 랭킹 1위와 2위가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뒤바뀌는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단순한 골 수싸움을 넘어, 각 선수의 팀 내 역할과 '결정적 순간'에 드러나는 해결사 면모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할 진짜 승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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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