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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재민, 안양 엘쿠라노, 인천 제르소(왼쪽부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가장 많은 활동량과 최고 속도를 기록한 선수는 누구였을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매 라운드 가장 많은 거리를 뛴 상위 6명 '베스트 러너'와 최고 순간 속도를 기록한 상위 6명 '베스트 스피드'를 선정한다. 이에 따라 올 시즌 K리그1 개막부터 10라운드까지 주요 선수들의 기록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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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