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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강샤론.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올 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영플레이어상의 주인공은 인천광역시청 강샤론이었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영플레이어상에 인천광역시청 강샤론, 득점상에 SK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 어시스트상에 경남개발공사 김아영을 각각 선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인천광역시청 강샤론은 올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총 901분(경기당 평균 42.9분) 동안 코트를 밟았다. 또한 89득점 7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여자부 신인 중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영플레이어상은 데뷔 1~2년 차 신인에게 주어지며, 상금은 1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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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