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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핸드볼, 아시아핸드볼연맹 집행부 9명 진출 쾌거… 김온아·허영숙 등 포함

2026-05-12

AHF 경기감독관위원회 위원에 선임된 김온아. [사진=MAXPORTS]

 

한국 핸드볼이 아시아핸드볼연맹 집행부 명단에 대거 이름을 올리며 위상을 강화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아시아핸드볼연맹(AHF) 집행부에 한국 핸드볼 관계자 9명이 대거 선임되며, 대한민국 핸드볼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강화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최근 확정된 AHF 신임 집행부 명단에는 이사회 멤버 2명을 포함, 심판·지도자·마케팅·청소년·여성위원회 등 주요 분과위원회에 한국 핸드볼 인사들이 고루 포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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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정고은 기자 jung8152@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