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전남 하남이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헤더 멀티골로 시즌 1·2호 득점을 신고한 전남 하남이 '하나은행 K리그2 2026' 1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하남은 16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0-2로 뒤지고 있던 경기를 2-2 무승부로 만들었다. 하남은 후반 13분과 후반 19분 각각 코너킥 상황에서 연속 헤더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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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