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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차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2026시즌 1라운드부터 13라운드까지 가장 많은 홈 관중을 불러 모으며 '풀 스타디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13라운드, K리그2 1~11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해 2일 발표했다.
올 시즌 K리그1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은 서울이 수상했다. 서울은 1~13라운드 동안 열린 총 6번의 홈 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2만4836명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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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