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일 핸드볼 챔피언 맞붙는다…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20일 여수서 개최

2026-06-02

한·일 핸드볼 최강 클럽 맞대결, 6월 20일 여수 진남체육관서 개최
한국 대표 인천도시공사·SK슈가글라이더즈 출전… 맥스포츠 생중계

 

[사진=한국핸드볼연맹]

 

한국과 일본 핸드볼 챔피언들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진다.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가 오는 20일 전라남도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핸드볼 H리그와 일본 리그 H를 대표하는 남녀 최강 챔피언 팀들이 맞붙는 국제 교류전이다. 양국 리그의 경쟁력 강화와 교류 확대를 위한 첫 공식 슈퍼매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한국 대표로는 25-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녀 통합 우승팀인 인천도시공사와 SK슈가글라이더즈가 출전한다. 일본은 오는 14일 열리는 25-26시즌 핸드볼 리그 H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통해 남녀 대표팀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maxport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0

 

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