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시즌 K리그 여름 이적시장이 마무리된 가운데, K리그1과 K리그2를 합쳐 총 113명의 선수가 추가 등록을 마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지난 7월 9일부터 8월 19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 2026' 선수 추가등록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집계에서 임대 신분에서 완전 이적 또는 자유계약 형태로 전환돼 소속팀 변동이 없는 선수는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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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포츠뉴스 이태상 기자 taesang@maxports.kr